잡담2010.08.21 10:09
에... 뭐, 참고로 일단 말하면 전 고2랍죠...
다음주 월요일 즉, 23일 개학입니다.

1. 방학 숙제
뭐, 이 나이에 아직도 내주는 지가 더 의문이 들 정도....
무시하고 그냥 수능 공부만 했습죠.
역시 인강 사탐은 최진기?

2. 일본에 갈 듯합니다.
이번에 JLPT 2급을 들이 밀었더니 도교육청에서 보내준다네요.(고2 대상)
8월 27일에 부산교육청에 OT갑니다.
가는 날짜는 9/27부터 10/1까지입니다.

3. 게임
요즈음 또 컴퓨터 게임을 잠깐 맛들였더니....ㄷㄷ
부모님한테 발릴 뻔 했습니다.
참고로 메이플과 던파를 했습죠.

4. 애니
뭐, 중2부터 하루도 끊이지 않고 계속 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.
요즈음 재미는 역시
케이온 2기와 오오카미 씨, 놀러갈게, 세키레이 2기, 학생회임원들 정도가 있겠네요.
근데 아마가미는 생각보다 볼만한데 볼 때마다 짜증이....

5. 불쾌지수
에어콘은 ㅇ벗고 요즈음 집에 있는 물건들은 왜 이렇게 말썽인지...
역시 여름엔 자고로 에어콘이 있어야 합니다.

6. 자금난
이번달에 소설이 한꺼번에 나오길래 13권을 질렀더니 72000원 나왔습니다.
엄마한테 혼났습죠...
그래도 뭐, 득템은 가능했습니다. ㅋ

7. 여름방학
이번 여름방학때는 초기엔 공부에서 말기엔 게임으로 바뀐 듯합니다.ㄷㄷ
첨엔 9시부터 9시까지 공부하다가 (학교 포함)
말엔 뭐 공부고 뭐고....
이러다가 재수하는 건가???????!!!!!

8. JLPT
떨어진 1급을 대비해서 다시 준비 중입죠.
이 눔의 빌어먹을 한자 따위...

9. 각종 책들
만화, 소설 가리지 않고 다 보고 있습니다...ㄷㄷ
매일 적어도 두 권은 반드시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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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바쁜 Hitom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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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허허 여유로우시네요(...)
    고3 수험생은 피가 말라요 ㅠ

    2010.08.23 20:5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